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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50, 시간과 장소 적응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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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른샘과외 작성일17-09-26 16:40 조회1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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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수능이 50여일 남았다. 어떻게 대비해야 후회하지 않을까. 진학사가 ‘수능 D-50’을 대비할 시간과 장소 적응훈련을 제안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깨어있기

 

수능은 아침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2분(제2외국어 응시자 5시 40분)까지 치른다.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집중력을 요하는 시험이다. 하지만 수험생들은 보통 이 시간에 학교 교실에서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거나 부족한 잠을 채우는 경우가 많다. 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도록 하자.

자습시간을 준다면 시간을 루즈하지 않게 보내야 한다. 수능과 같이 긴 호흡을 가지고 문제를 풀거나 공부를 하는 것은 어렵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목표를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문제를 풀이할 때 타이트하게 시간을 설정하고 풀이해 보자. 본인에게 긴장감을 부여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해 보자. 고민하며 문제 풀이를 하는 것은 저녁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수업을 진행한다면 먼저 선생님의 말을 놓치지 않으려고 해야 한다. 이때 멍 때리며 듣지 않기 위해서는 필기하며 수업을 들어야 한다.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시험시간에 집중하기 위해서 잠을 깨는 노력이 필요한 학생이 있을 수 있고 오히려 짧은 시간 졸음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학생이 있을 수도 있다. 복도나 교정에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볍게 걸을 수도 있고 간단한 간식을 먹는 것 등 어느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평소에 체크하자.

 

 

 

◆익숙한 공간에서 벗어나기

 

수능은 모의고사와 다르게 처음 가보는 학교의 교실에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처음 맞이하는 긴장감을 가지고 치르게 된다. 평소에 공부하던 공간은 나에게 익숙해져 있다. 책상과 의자 높이, 조명의 밝기, 방해하지 않는 환경 등이 그렇다.

이제는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공부를 해보자. 방에서 공부하던 학생이라면 거실이나 식탁으로 나와 공부해 볼 수도 있다. 가족들이 지나다니며 대화를 나누어도, 작게 틀어놓은 TV소리가 조금 신경 쓰여도 그 상황에서 집중하는 연습해 보자.

독서실에서만 공부하던 학생이라면 집으로 들어올 수도 있고 백색소음이 있는 카페에서 공부할 수도 있다. 열린 공간에서 해볼 수도 있다. 본인에게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적응하는 연습을 해보자.

 

 

 

◆들뜬 분위기를 경계하라

 

        

‘수능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기이니 요즘 학교 분위기는 학습에 매우 집중하는 분위기겠지?’라고 생각하는 건 어른들의 착각이다. 의외로 수시원서를 작성하고 난 학생들은 매우 들떠있다. 6개의 수시지원 중에 하나 정도는 붙겠지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지만 학생들 각자가 가진 기대감이 모아져 학습 분위기가 상당히 해이해지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 힘을 끌어 모아야 할 시기에 이런 분위기에 휩쓸린다면 수능에서 평소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 이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하루하루에 대한 계획이 세워져 있어야 하며 그 계획이 너무 허황되거나 여유롭지 않아야 한다.

10일 동안의 긴 추석연휴에 대한 계획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따지고 보면 하루를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날짜가 그리 많지 않다. 실력을 배양해야 할 부족한 영역이나 유형이 있다면 이 기간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자. 자신에게 까다로운 영역이나 유형 공부는 쉽게 손이 가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려 자꾸 적은 양만을 공부하게 된다. 연휴 동안 본인의 부족한 영역에 초점을 맞춰 학습하며 문제해결방법에 대한 감을 쌓을 필요가 있다. 다른 영역들은 모의고사 연습을 조금씩 하거나 오답 노트 등을 확인하며 공부하도록 하자.

 

 

 

출처 : 뉴스천지

링크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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